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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글쎄요.
작성자 김상민
작성일자 2017-08-27
조회수 83
처음엔 착한 김밥이라는 방송 보고 찾아갔습니다
여느 식당 처럼 주문하고, 음식 나오는 정돈되고 친절한 서비스는 아니였지만,
원재료 맛이 느껴지는 신선한 김밥과 마치 집에서 음식 만드는 부엌에 와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.


그 후도 여러차례 방문 했었습니다만,
하지만 갈때마다, 주인아주머니의 정신없는 모습에 재료가 너무 올랐다 카드는 안 받는다는
투덜거림을 들으며, 김밥을 사려니 여엉 불편하더군요.
충분히 적지않은 돈을 내고 그 값어치 있는 김밥을 사먹려는데,
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.
좋은 재료를 쓰시는지 모르지만, 식당 위를 날라 다니는 파리도 영 거슬렸고.
게다가 무려 1인분에 7,8천원하는 떡뽁이의 떡이 너무 끓여 물러 터지고...


좋은 재료를 강조하시지만,
멸치국수가 8천원이라는건 비싼 재료비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.


저는 다시는 안갈려고요.
투정을 들어야 할 인내심과 김밥 가끔 느껴지는 성의 없는 음식은 이제 안녕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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